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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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라이스에 부드러운 달걀을 얹고 치즈와 소스를 더해 구운 오므라이스 그라탱은 Star Restaurant 메뉴 중에서도 선택의 폭이 넓다. 치킨라이스에는 닭고기, 버섯, 옥수수, 양파가 들어간다. 데미글라스 소스와 치즈 조합부터 유럽식 카레, 화이트소스, 함박스테이크, 비프스튜를 더한 메뉴까지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다. 메뉴 설명에 따르면 오븐에서 천천히 구워 치즈를 녹여 낸다. 점심에 방문한 한 사람은 오므라이스 그라탱을 뜨겁게 즐겼다고 했고, 바삭한 베이컨을 곁들인 카르보나라 스타일을 추천한 사람도 있다.
좀 더 단순하게 맛보고 싶다면 클래식한 오므라이스를 고를 수 있다. 토마토케첩 맛은 940엔, 데미글라스 소스는 990엔이며, 게살 크림 고로케나 돈가스를 얹는 선택지도 있다. 오므라이스 외에는 180g 함박스테이크에 치즈 소스 또는 데리야키 소스를 고를 수 있는 메뉴와 새우튀김을 곁들인 조합도 준비된다. A런치로 함박스테이크와 해산물 튀김을 주문한 사람은 고기에서 흘러나오는 육즙과 가리비, 새우튀김의 식감을 즐겼다고 회상했다.
식후 디저트로는 미야마 우유 소프트아이스크림을 사용한 파르페도 눈에 띈다. 클래식 쇼콜라를 곁들인 초콜릿 파르페, 딸기 파르페, 마스카르포네를 넣은 점보 사이즈가 있다. 가볍게 마무리하고 싶다면 소프트아이스크림을 곁들인 크렘 브륄레도 선택할 수 있다. 점심에는 음료에 작은 샐러드와 수프를 더한 세트도 마련되어 있다. 오므라이스를 중심으로 먹을지, 함박스테이크나 해산물 메뉴를 고를지 정한 뒤 디저트까지 골라 식사를 구성할 수 있다.








